제주관광협회 회원 관광사업체 마케팅 컨설팅 지원 — 진단서를 주고 끝내지 않고, 사장님 손으로 직접 올려보는 회차까지 함께했습니다.
작성 · 갱신 · 리얼플랜제주

2019년에는 업체당 최대 6회차로 잡았습니다. 채널 확인 → 검색어 찾기 → 게시 주기 확정 → 사장님이 직접 올려보기 → 교정 → 이관 순서이고, 10곳 중 8곳이 끝까지 갔습니다. 멈춘 2곳은 성수기와 담당자 교체 때문이었습니다.
1회차에 진단서만 주면 그 문서는 서랍에 들어갑니다.
현재 채널 확인부터 사장님이 직접 올려보기, 이관까지 회차를 나눴습니다.
2곳은 성수기·담당자 교체로 중도에 멈췄고, 이후 착수 전 시간 확약을 먼저 받습니다.
관광지·테마시설, 호텔 세 곳, 렌터카, 다이브리조트, 영농조합, 그 외 숙박·체험 업체까지 10곳이었습니다. 수혜업체는 제3자라 업체명 대신 업종만 적습니다.
| 회차 | 하는 일 |
|---|---|
| 1회차 | 현재 채널 전수 확인 — 살아 있는 것과 방치된 것 |
| 2회차 | 손님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 찾기 |
| 3회차 | 콘텐츠 형식과 게시 주기 확정 |
| 4회차 | 사장님이 직접 올려보기 — 저희는 옆에서 봅니다 |
| 5회차 | 안 되던 지점 교정 |
| 6회차 | 이관 — 저희가 빠져도 굴러가게 |
4회차에 사장님 손으로 한 번 올려봐야 바뀝니다.
10곳 중 2곳은 끝까지 가지 못했습니다. 성수기가 겹쳐 시간을 낼 수 없었던 곳, 담당 직원이 중간에 바뀐 곳이었습니다. 컨설팅이 실패하는 자리는 대개 콘텐츠가 아니라 사람과 시간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착수 전에 「누가 몇 시간을 낼 수 있는지」를 먼저 확정하고, 그 답이 없으면 회차를 줄이고 범위를 좁힙니다.

참석자 얼굴은 흐림 처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