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협회 관광산업체 마케팅 컨설팅(2021) — 2019년에 이어 다시 맡은 사업으로, 균일 배분 대신 업체별 차등 회차로 운영했습니다.
작성 · 갱신 · 리얼플랜제주

2019년에 6회를 다 채우지 못한 업체가 나왔습니다.
채널이 돌아가는 곳은 2회, 처음 시작하는 곳은 4회로 나눴습니다.
여행 플랫폼 한 곳은 7월~11월 4회, 관광지 한 곳은 8~10월 3회 방문했습니다.
| 구분 | 2019 | 2021 |
|---|---|---|
| 업체 수 | 10곳 | 7곳 |
| 회차 | 최대 6회 균일 | 업체별 1~4회 차등 |
| 배분 기준 | 동일 | 업체 상태에 따라 |
대상은 관광지 두 곳, 렌터카, 테마파크, 여행 플랫폼, 체험·웰니스, IT 업체 각 한 곳이었습니다. 균일하게 나눠 주는 게 공평한 게 아니었습니다. 채널이 이미 돌아가는 곳은 두 번이면 충분했고, 처음부터 시작하는 곳은 네 번이 필요했습니다.
숫자로는 그렇습니다. 다만 회차가 얇아지면 진단서만 남습니다. 예산이 정해져 있다면 업체 수를 줄이고 회차를 지키는 쪽을 권합니다.
착수 전에 시간 확약을 받고, 빠질 조짐이 보이면 남은 회차를 다른 업체로 넘길 수 있게 계약서에 미리 적어 둡니다.

참석자 얼굴은 흐림 처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