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광역자활센터 청년자립도전 멘토링 — 스트리트푸드 앱 창업팀을 1차 진단, 2차 결과 점검으로 두 번 만났습니다.
작성 · 갱신 · 리얼플랜제주

그 자리에서는 다 알아들은 것 같아도 다음에 만나면 바뀐 게 없습니다.
인쇄한 자료와 태블릿 지표를 같이 두고 문서에 표시하며 진행했습니다.
1차 과제로 창업팀이 만든 콘텐츠 3종을 2차에 항목별로 코칭했습니다.
| 회차 | 하는 일 |
|---|---|
| 1차 | 아이템 진단(앱 작동·데이터·수익모델·역할분담) →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핵심 요소 → 콘텐츠 카테고리 3종 도출 + 과제 |
| 2차 | 창업팀이 만든 콘텐츠 3종 리뷰 → 첫 3초·캡션·해시태그·위치태그 코칭 → 발행 순서·지표 보는 법 → 다음 30일 할 일 |
1차와 2차 사이에 한 달을 둡니다. 붙여서 하면 「해봤는데 안 되더라」가 안 나옵니다. 안 되는 걸 확인해야 2차가 의미가 있습니다.
2회면 방향은 잡힙니다. 실제로 매출이 붙는 걸 보시려면 3회 이상, 회차 간 한 달을 권합니다.
업종보다 단계가 중요합니다. 아이템만 있는 팀, 시제품이 있는 팀, 이미 팔아본 팀은 필요한 이야기가 다릅니다. 단계로 묶어 주시면 같은 멘토가 여러 팀을 봐도 겹치지 않습니다.



참석자 얼굴은 흐림 처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