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5일 기준 · 리얼플랜제주 마케팅교육 팀
끝나고 무엇이 남아야 하는지로 정합니다. 개념만 전달할 자리는 두 시간이면 되지만, 참여자가 자기 업무 문서를 하나 완성해 나가게 하려면 실습 시간을 따로 확보해야 결과가 남습니다.
| 시간 | 구성 | 끝나고 남는 것 |
|---|---|---|
| 2시간 | 개념 + 사례 시연 | 무엇에 쓸 수 있는지 감 |
| 3~4시간 | 개념 + 실습 1회 | 보도자료·공지문 초안 1건 |
| 6시간(1일) | 진단 + 실습 2~3회 | 업무 문서 서식 + 프롬프트 모음 |
| 2일 이상 | 실습 + 개별 피드백 | 부서별 활용 규칙 초안 |
기관 교육은 대개 2~4시간으로 잡힙니다. 그 안에서 결과물을 남기려면 실습 주제를 미리 좁혀 두어야 합니다.
업무에 바로 붙는 순서로 짭니다. 도구 소개보다 먼저 「무엇을 맡길 수 있고 무엇을 맡기면 안 되는가」를 가르고, 그다음에 기관 업무에서 자주 나오는 문서를 실제로 만들어 봅니다.
| 차시 | 내용 | 실습 예 |
|---|---|---|
| 1 | 맡길 수 있는 일과 없는 일 구분 | 업무 목록에서 골라 보기 |
| 2 | 묻는 법 — 조건·형식·분량 지정 | 같은 질문을 세 가지로 고쳐 보기 |
| 3 | 기관 문서 만들기 | 보도자료·공지문·회의록 정리 |
| 4 | 확인하는 법 — 사실 검증 | 숫자·법령·인용 대조 |
| 5 | 우리 부서 활용 규칙 | 넣지 말 것 목록 만들기 |
4차시(확인하는 법)를 빼면 교육이 끝나고 사고가 납니다. AI가 만든 숫자와 법령을 그대로 문서에 넣는 일이 실제로 생깁니다.
실습형은 참여자 한 명당 화면 하나가 있어야 합니다. 기관 내부망에서 외부 서비스 접속이 막혀 있는 경우가 있어, 교육일 전에 한 대로 실제 접속을 시험해 보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같은 대상을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를 봅니다. 공공기관 교육은 수강생의 디지털 숙련도 편차가 크고 업무 문서가 정해진 서식을 따르기 때문에, 일반 대상 강의와 진행 방식이 다릅니다.
| 확인 항목 | 요구할 자료 | 판단하는 것 |
|---|---|---|
| 대상 경험 | 공공기관·공기업 강의 이력 | 편차를 다룰 수 있는지 |
| 커리큘럼 | 차시별 구성과 시간 배분 | 시간 안에 끝나는지 |
| 실습 준비물 | 필요 계정·장비 목록 | 기관이 준비할 수 있는지 |
| 증빙 | 강의확인서 | 실제 이력인지 |
| 보조 | 인원이 많을 때 보조 인력 | 30명 넘을 때 진행 가능한지 |
강사료는 기관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지급기준을 따릅니다. 등급과 시간 단위가 기관마다 달라 계약 전에 확인합니다.
참여자가 실제 업무 자료를 들고 오기 때문에 개인정보가 섞여 들어갑니다. 민원인 명단, 연락처, 내부 검토 문서가 그대로 입력창에 들어가는 일이 생기므로 첫 차시에 먼저 선을 그어야 합니다.
AI 실습 과정에서는 개인정보 보호법 적용 대상이 되는 자료 — 명단, 연락처, 주민등록번호, 고객 정보 — 를 생성형 AI 입력창에 넣지 않도록 첫 차시에 안내하고, 실습 예제는 가상의 자료로 배포합니다.리얼플랜제주 교육·컨설팅 운영 기준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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